글로리아 마을에서 마지막날 집회시간에 익투스학교 학생들이 워십으로
하나님께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비록 많은 숫자에 인원은 아니지만, 이 아이들로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마리아나 , 라켈, 안나히, 라울라 입니다.>
글로리아 마을에서 마지막날 집회시간에 익투스학교 학생들이 워십으로
하나님께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비록 많은 숫자에 인원은 아니지만, 이 아이들로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마리아나 , 라켈, 안나히, 라울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