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라헬, 레슬리, 사라이, 가브리엘라, 발레리아, 최은옥집사>
매 주 토요일은 최은옥집사가 가르치는 베이커리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 참
여하는 학생들은 매주 다양한 케잌, 빵, 쿠키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그 날 만들어진
빵은 학생들의 맛있는 간식이 됩니다.
반나절 이상이 걸리는 쉽지 않은 베이커리 수업에서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실습을 하고 있을까요?
**레슬리 (Leisly Cruz Gomez)**
"Hace como 3 meses…"
"한 3개월 전에, Mr. Lee(이영용집사)께서 토요일에 청소외에 특별활동을
시작하겠다고 하셨어요.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승마가 해보고 싶었
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을 택해야 했고, 다른 것은 흥미가 없었어요. 그리고
Mr. Lee께서 베이커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하셔서, 그 반을 택하게 되
었습니다. 사실 이 때까지는 별로 흥미가 없었어요.
첫 주에는 시험이 있어서, 수업을 못 받았어요. 수업을 받은 친구들에게 어땠
냐고 물었더니, 정말 좋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깐 왠지 저도 하고 싶은거예요.
두 번째 주에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지루할 것 같았어요. 근데 정말 정말 재밌
는 거예요. 왜냐하면,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만드는 것을 배웠거든요. 물론 신중
하게 해야해요.
저의 선생님, 최은옥선생님은 슈퍼 슈퍼 좋은 선생님이예요. 재밌고, 항상 웃
고, 친절하고, 따뜻합니다. 다른 친구들에겐 이 수업이 중요하지 않게 보일지
몰라도, 저희에겐 정말 중요해요.여기서 많이 배울 거라고 믿어요. 그러면 나중
에 베이커리 창업을 할지도 모르지요. 저희가 배우는 건 100퍼센트 전문적인
거예요. 그리고 저희가 만드는 건 한국에서 온 것 같은데, 정말 맛있어요."
**발레리아 (Valeria Isabel lopez Figueroo)**
"Me llamo valeria…"
"제 이름은 발레리아입니다. 제가 이 수업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나라의 빵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구요, 여기는 적은 비용으로 만들어 볼
수 있지만, 바깥에서는 비쌀거라는 생각에서 였어요. 저는 다양한 빵을 만들어
보는거랑, 열심히 빵을 만들고 나서, 휴식을 취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케익을
만들고, 꾸며보는게 재미있습니다."
이 곳 꼬미딴에서 보는 빵과 케잌에 비하면, 이 수업에서 만드는 케잌, 빵, 쿠키
는 학생들이 한 번도 보지 못했을 것들입니다. 귀하고 소중한 교육과 경험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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