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족이 된 김아지, 김송자매

   

무지개 선교팀과 함께 센터에 도착하였던 김아지(29), 김송(23)자매가 무지개 선교팀의 사역을 모두 마치고 인턴선교사로 남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익투스 멤버가 된 김아지(왼쪽), 김송 자매(오른쪽)>

김송자매는 지난 8월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를 졸업하였고, 김아지자매는 디자인과 교육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전공이 귀하게 쓰임받기를 기대해 봅니다.

현재 두 사람은 학교사역에 중점적으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김송자매는 한국어와 음악수업을 하고있고, 김아지자매는 영어와 컴퓨터 디자인수업을 맡고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아침 QT시간을 학생들과 함께하여 학생들의 영성훈련을 돕고 있습니다.

김아지_사역사진: 김아지 사역사진

김송_사역사진: 김송 사역사진

<학교사역을 하고있는 김아지, 김송 자매>

또한 김아지자매는 매일 저녁 9시 기도모임을 인도하며 스텝들의 기도생활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의 적응과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