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근 형제님, 환영합니다.

 

지난 9월 5일(금) 이충근 형제(31)가 새로이 센터의 멤버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충근 형제는 고등학생시절 전기전공을 하였고, 대학시절 전자계산과 임상병리를 공부하였습니다. 이충근 형제는 선교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기아대책기구훈련을 받았고, 이때만난 방상혁 선교사님과 유현숙 선교사님을 통해 선교센터로 오게 되었습니다.

<익투스의 새로운 멤버가 된 이충근 형제>

 이충근 형제는 전공을 살려 자비량 사역에서 건축을 돕고 있습니다. 이충근 형제의 전기기술은 엘살바도르 농장에서의 건물보수와 앞으로 지어질 1호 실버타운을 짖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역중인 이충근 형제님: 사역하는 이충근 형제님

< 컴퓨터를 고치고 있는 이충근 형제>

 힘든 일을 하고있는 이충근 형제의 건강과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센터내에 짝없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좋은 만남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