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의 새로운 영어 선생님

 지난 9 1일 개학식과 함께 에밀리(Emily, 26)와 미쉘(Michelle, 23) 자매가 영어선생님으로 봉사하기 위해 센터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영어선생님 에밀리와 미쉘자매>

  두 자매는 6개월간 학교사역에 봉사하기 위해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두 자매는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에밀리는 영문학을, 미쉘 자매는 건축학을 전공했습니다. 두 자매는 미국에서 성장해 학생들의 영어발음을 교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비록 단기지만 두 자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