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찬양 경연대회(예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큰 기쁨이되는것을 느낍니다. 지난 토요일(29일) 제 1회 익투스배 찬양 경연대회 예선이 있었습니다. 찬양과 함성이 어우러진 열기의 현장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찬양대회에는 8개의 찬양팀이 참가하였고, 약 300여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풍성한 축제가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학생들과 스텝들은 저녁에 있을 찬양경연대회를 위해 준비를 서둘렀습니다. 학생들은 안내와 음료제공, 자리배치, 악기운반, 주차관리, 등 행사전반의 도우미로서 큰 역할을 담당해 주었습니다. 또한 스텝들은 시스템점검과 행사점검을 위해 서두르며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7시에 시작되는 찬양제는 4시가 지나자 이미 참가팀들이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차량안내가 시작되었고, 입구에서 환영하는 학생들의 인사와 중앙 홀에는 스폰서들의 홍보물들이 걸려있었고, 학생들에 의해 음료가 제공되어지고 있었습니다.

  7시에 시작된 찬양대회는 라디오 방송국에서 녹음과 동시에 진행되어졌으며, 특별순서로 시작되어 각 팀의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뜨거운 함성과 노래소리로 대회장은 그 열기를 더해갔으며, 화려한 연주는 더욱 사람들을 몰입하게 해주었습니다. 각팀들은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며 대회의 수준을 높여 주었습니다. 또한 도우미 학생들의 신속한 몸놀림은 원활한 행사진행을 가능케 해주었습니다. 이 대회에는 익투스의 학생들도 참가하여 숨은 실력들을 보여주었는데, 훌륭한 찬양으로 모든 사람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2시간이 넘게 진행된 대회는 박수와 함성 속에 마무리 되었으며, 8개팀 중 6개 팀만이 결선행 티켓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찬양 경연대회에 참가한 익투스의 학생들>

  결선은 12월 6일(토) 진행될 예정이며, 결선행 티켓을 획득한 익투스의 학생들도 참가하게 됩니다. 모든 참가팀들과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열심히 준비해 준 모든 선교사들과 선생님들,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이렇게 함께모여 찬양하며 즐거운 시간을 허락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더욱 즐거운 ‘제 1회 찬양경연대회 결선’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