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길 목사님 가정과 민병렬 박사님 가정이 사역을 마치고 돌아가셨습니다

 

2월 16일 익투스 센터에서 귀한 사역을 감당하신 두 가정이

사역을 마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조영길 목사님은 이곳에서 센터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법적인 문제와

여러가지 서류문제에 대해 많은 도움을 주셨고

특히나 현지인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때에 와주셔서

서로간의 오해가 없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목사님이 미국으로 돌아가셔도 주님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감당하고 사역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민병렬 박사님 가정은 지난 1년 반 동안  센터와 함께 하셨고

학교를 세워가는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귀한 가정을 함께 이루신 최은옥 집사님은

아이들과 센터 식구들의 영양 있는 간식을 준비해 주시고

또 제빵기술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민박사님 가정이 어디를 가시건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모두에게 본이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특히 택완군의 학업에 주님께서 인도해주셔서

하나님께 귀하게 사용되는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