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밤의 기도회

3월이 되었음에도 익투스의 밤은 아직 너무 춥습니다. 그래도 기도를 멈출 수 없어 모두들 보호막을 두르시고 나와 기도하시는군요.

심지어 김영옥 선교사는 칼바람을 막기위해 판초우의를 입고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