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부터 7일까지 센터를 방문해주셨던 기장호 형제님입니다.
바쁜 생활가운데 시간을 내어 오셔서
센터내 있는 음향장비를 세팅해주고 학생들에게
조정하는 방법들을 가르쳐 주고 가셨습니다.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아쉬워하던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4월 3일부터 7일까지 센터를 방문해주셨던 기장호 형제님입니다.
바쁜 생활가운데 시간을 내어 오셔서
센터내 있는 음향장비를 세팅해주고 학생들에게
조정하는 방법들을 가르쳐 주고 가셨습니다.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아쉬워하던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