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______, te bautizo en el nombre del Padre, del Hijo, y del Espiritu Santo, Amen
(_______에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노라)"
4월 11일(토), El Salvador에 있는 Rancho의 laguna 에서 16명의 학생들 에게 하나님의
언약에 참여하며 약조하는 침례를 이태구 목사님과 송문섭목사님께서 집례 하셨다.
감격의 순간…… 침례를 받는 학생들의 눈가에도 이슬이 맺혔고, 우리 모두의 가슴도 찡한 날이었다.
이로써 현재 재학생 78명 중에서 45명이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기로 입으로 시인하고 고백하게 된 것이다.
침례자 명단 : Jesus Filiberto, Juan Carlos, Pablo Isaias (남 3명) Addy Raquel,
Ana del Rocio, Anilu Kristel, Dreidy Lizely, Fernanda Nayeli, Gabriela del Rosario,
Kony Coronel, Laura Gonzales, Leisly Crus, Marleni Lopez, Raquel Eunice,
Sayuri Fabiola, Valelia Isabel, (여 13명) 도합 16명이다.
처음 이곳 꼬미딴에 주님이 주시는 vision과 사랑으로 익투스 중고등학교를 세웠지만
Christian 학교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었다. 그래서 붙인 이름이 ‘Centro Educativo ICHTHUS’ 이다.
지금도 이곳에서 비록 기독학교라는 이름과 교회를 법적으로 세우지는 못하지만 멕시코 당국자들은
왜 우리가 이곳에 왔으며,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다 안다. 그러기에 지금 맺히는 이 열매들이
더욱 아름답고 소중하며, 이 모든 일을 이루시고 행하신 주님의 은혜에 더욱 감사와 기도가 넘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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