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범 전도사님과 학생 사역팀

미국에서 허재범 전도사님과 학생들이 마을에 물 사역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예전에 조사한 마을들의 물 사정을 조사한 결과

음용수로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을 통해 

마을에 빗물을 저장하기 위한 시설을 설치해 주기위해

3년간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 해 마지막 사역을 진행했습니다.

또 마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티셔츠에 그림을 인쇄해서 선물로 주기도 했습니다.

 

 

 

                  < 사역을 마치고 마을 어린이들과 찍은 사진  >

 

허재범 전도사님과 김윤, 김태우, 손민훈, 최윤아, 최재호 학생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미국으로 돌아가서도 여기서 배우고 느낀 것들 잊지 않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