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시집 온 젤시 젖소

             

과테말라에서 1차로 젖소 5마리를 들여오고, 그리고 2차로 12마리 도합 17마리(숫소 1, 송아지2)가
우리 란초의 새식구로 들어왔습니다.

우리의 간절한 소원대로 우유 생산을 많이 많이 해내어서 선교센터의 자급자족뿐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유익을 줄 수 있는 plus Alpha하시는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