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인생의 어느 때에 이르면 멘토가 필요하다.
멘토란 우리를 안내하고 보호하며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을 체화한 사람이다. 멘토는
우리의 상상력을 고취시키고 욕망을 자극하고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되도록 기운을 북돋워준다.
멘토는 우리가 그를 필요로 할 때 나타나서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대부나
대모와 같다고 할 수 있다. “
………….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길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갈림길이 있다는 것을,
더 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잘 할 때까지 똑 같은 걸음을 반복하며 연습함에 따라,
갈림길이 선명하게 보인다” P247.
– 플로렌스 포크의 원제《On My Own》 중에서 –
* 멘토가 있으신가요?
자기 아들딸처럼, 제자처럼, 친구처럼
전인적으로 돌봐주는 사람. 때로는 내가 꿈꾸었던 것
이상의 꿈을 이루도록 챙겨주고 지원해주는 사람.
진정성이 있고, 사랑이 있고, 가슴이 따뜻하고,
세상 보는 눈이 긍정적이고, 인내할 줄 알며, 나를 이끌어주는 사람.
이런 멘토가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행운아입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
지난 7월 11일, 3년 간의 익투스 생활을 마감하고 교문을 나가서 새로운 세계로
출발해야 하는 우리 졸업생들을 사랑으로 포옹하며 축복하며 보냈다.
그리고 각기 지원한 대학이 있는 곳으로 떠나는 학생들마다 우리 한인 스텝들에게 평생의 멘토가 되도록 연결을 지어 주었다. 내게도 두 명의 여학생이 붙여졌다.
Ana Rocio와 Leisly.
어제, 새로운 생활에 대한 많은 기대와 새로운 꿈과 열심에 대하여, 그리고
지난 3년간의 익투스 생활에 대해서 감사하는 email을 Ana Rocio에게서 받았다.
이제 막 시작한 또 다른 세계의 걸음, 앞으로 살아가면서 많은 인생의 갈림길을
만날 것이다. 그 때마다 그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챙겨주고 지원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나 또한 있고 싶다.
그래서 이 아이들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인내할 줄 알고,
그리고 변화되는 자신을 만나는 행복을 알 수 있게 되고,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균형을 잃지 않고 주님 안에서 당당히 설 수 있고,
그래서 진정으로 행복한 믿음의 딸로 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나 또한
기쁨으로 이 모든 것에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 드린다.
Aug 18 아침에, 강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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