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시작된 양계 사역

 

     

                       약 3주가 되면은 부화되어 병아리로 태어난다

     

                             새로 지은 계사에 입주한 닭들

현재 자비량 사역의 축산 분야에서는  젖소와 염소를 기르고 있지만 양계에 까지 힘이 미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한국에서 오셔서 사역에 동참하신 정수천 장로님께서 열과 성을
다하여 양계장을 새로 짓고 본격적으로 병아리 부화를 시작하셨습니다.

앞으로 천 마리 정도의 양계를 목적으로 아침 저녁 닭들에게 채소며 단백질 공급을 해주며
자식을 기르듯 하시는 수고에 하나님께서도 감동하셔서 좋은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