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꾼

편찮으신 허 권사님의 특별한 배려로 3주 동안 센터를 방문 중이신
박태수 선교사님께서 허 권사님의 의도와는 달리 오시는 날 부터 조금도
쉬지 않으시고 센터 이곳 저곳을 손보시고 수리 하시고 계십니다.
특별히 이번 주간에는 새로 건축된 기도실에 보일러실을 건축하느라
무더위와 싸우고 계시지요. 허 권사님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어서 함께
사역할 날이 속히 오기를 위해서 계속 기도 부탁 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쉼을 얻으시라고 특별 휴가를 보내 주셨는데 ~~~
역시 하나님의 일꾼은 어디를 가든지 쉬는것 보다는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어 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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