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수, 이길혁 선교사 복귀

  센터의 건축일을 담당하시던 박태수 선교사와 이길혁 선교사께서 휴가를 마치시고 지난주 금요일(9월 26일) 센터로 복귀하셨습니다.

  두 분이 없는 동안 월활하지 못하였던 건축일과 선교지 탐방이 재개되었습니다. 박태수 선교사께서는 센터에 도착하시면서 실버미션팀으로부터 2명의 장기사역자와 함께 오셨고, 또한 실버미션팀의 다음 사역 스케줄까지 계획해 오셨습니다.

<휴가를 마치고 센터로 복귀하신 박태수 선교사>

  이길혁 선교사께서는 사역을 다시 시작하신지 하루만에 힘들기만하던 수로작업이 마무리 되었고, 실버타운 1호를 짖기위한 작업을 이미 시작하셨습니다.

이길혁 선교사: 이길혁 선교사께서 복귀하셨습니다.

<휴가를 마치고 센터로 복귀하신 이길혁 선교사>

  두 분모두 센터에서 없어서는 안될 큰 일꾼들이십니다. 선교사역을 위해 온 힘을 쏟으시고 계시는 두 분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