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로등 설치

<새롭게 설치된 가로등>

  익투스 학교 학생들은 낮시간의 수업 뿐만 아니라 월, 수, 금요일 3일 동안은 8시부터 10시까지 야간 자율학습을, 화, 목요일은 찬양과 말씀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바쁜 일과 때문에 학생들이 모든 일과를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갈 시간이면 밤이 늦어 캄캄한 길을 지나야만 했습니다. ‘Betel(사역자 기숙사가 있는 건물)’에서 기숙사인 ‘Hebron’으로 가는 길에는 태양열로 켜져있는 불빛 하나밖에는 없어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고있었습니다.
  이에 익투스에서는 학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선교 센터의 방범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로 가로등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의 태양열 전등을 하나 추가하고 일반 전기로 켜지는 가로등을 곳곳에 설치하였습니다. 밤에도 환하게 선교 센터의 곳곳을 밝히고 있는 가로등이 있어 선교 센터의 밤이 한결 더 밝아지고 안전해지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새로워지는 익투스의 모습이 새롭기만 합니다. 점차 면모를 갖추어가는 익투스 선교센터의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