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나 산타 연휴를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이 학교 화단 정리 작업에 동참했습니다.
수,목 양일간 진행된 작업에는 모든 고등학교 학생들 및 모든 교사들이 함께 모여
흙 나르기, 돌멩이 줍기, 쓰레기 줍기등을 실시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큰 불평없이 동참해 준 학생들이 참 자랑스러웠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섬김을 통해 황무지 같은 멕시코 땅이 복음과 사랑으로 개간되기를 다시 한번 소망해 봅니다.
<죽은 나뭇가지들을 정리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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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흙을 파고 옮기는데 동참하고 있는 학생들과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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