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교실 입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모든 학생과 선생님들은 새로운 교실로 이동하였습니다. 새로운 교실은 공간이 약간 작아지면서 나무책상을 들여놓아 더욱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교실이 완성되면서 지난학기 교실부족 현상이 말끔이 해소되어 학생들은 더욱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쉬는 시간이면 교무실에서 음악이 흘러나와 한층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교실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익투스의 새학기가 활기차고 건강한 학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