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자랑스런 꼴찌, 몬타냐 사라고사의 뻬뻬가 특송을 하고
있습니다.
늘 꼴찌를 도맡아 하던 뻬뻬가 영어 경시대회에서 화이날 세븐
에 올랐을 때의 감격을 잊지 못합니다.
더군다나 뻬뻬가 특송을 하는 날이면 폴리네시안 음악을 닮은
그 애만의 음조와 음색이 우리의 가슴을 두드려댑니다.
그럴때면 왜그런지 눈 앞에 해바라기가 어른대기도 하고, 적당한
조도로 예배실을 비추는 햇살이 손가락에 잡힐 듯이 다가오는 느
낌이 들기도 하지요. 찬양이 끝나고 뻬뻬가 할렐루야, 아멘을 입
속으로 가만히 덧붙이면 가슴이 두근거리다가 결국 하나님께 자꾸
죄송스러워지면서 목이 메어옵니다.
찬양팀입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지도자 없이 여기까지 이끌고 왔습니다.
찬양을 사랑하는, 그리고 미숙하지만 예배를 신선하게 이끌고 가는 찬양팀이지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여러분을 우리의 예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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