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길 목사님과 조순실 사모님, 환영합니다.

     드디어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조영길 목사님과 조순실 사모님께서 12월 16일, 이 곳 익투스 센터에
도착하셨습니다.
 

<신년 예배 말씀을 전하시는 조영길 목사님>

조영길 목사님은 스패니쉬를 전공 하셨고, 에콰도르에서
10 년간 생활하시면서, 스페인어와 라틴아메리카 문화와
함께 사셨고, 미국에서 거주하시는 동안 워싱턴 침례 신학
대학을 나오시고, Good spoon 선교 단체에서 3년간 라틴
아메리카에서 온 사람들에게 봉사하며 설교를 하셨습니다.
앞으로 이 곳에서 통역, 번역을 맡아주시고, 또한 학생들을
말씀으로 영적인 양육을 하실 것입니다.

조순실사모님
<센터 음식을 위해 장보러 나가신 조순실 사모님>

     조순실 사모님은 목사님과 함께 에콰도르에서 생활하면서, 스페인어와
문화를 몸소 경험하셨고, 미국에 계시는 동안 신학공부를 하시고, 전도사로
사역을 하셨습니다. 사모님 또한 곳곳에서 언어로 섬겨주시고, 아이들 상담
및 지도를 통해 정직, 섬김, 사랑을 갖춘 크리스찬 리더를 만들기 위해 봉사
해 주실 것입니다.

조목사님내외
    

     귀한 두 분, 하나님의 일꾼이 오셨습니다. 이 곳에 오신지 얼마 되지 않
았지만, 두분 모두 하루하루, 나이, 지위, 삶의 경험등,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오로지 십자가의 은혜만 내세우고 살아가시는 모습이 하루가 새롭게 아름
답습니다. 언어를 통해 멕시코 현지인들에게 한국 스태프들 마음 속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정성을 더욱 시원하게 소통시켜 주실 것을 기대하고, 하나
님의 귀한 쓰임을 받으시도록 함께 힘쓰겠습니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