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실버 미션팀

뉴욕실버 미션팀(앞줄)과 익투스 스태프들(뒷줄)입니다.
앞줄, 왼쪽부터 이곳에 파송 받아 나오신 박태수 선교사님과 뉴욕 실버미션팀의
장충현, 독고휘, 송원기, 이흥식 선교사님이십니다.


실버미션2

< 본 선교회 디렉터, 이영용 집사님의 익투스 선교회 소개에 이어 장충현 집사님께
   서 뉴욕실버미션에 대해 소개를 하고 계십니다.>

2004년 8월에 훈련 1기생 27명을 배출하면서 출발한 뉴욕 실버 미션 팀은
현재까지 7기생 234명이 수료를 하였고, 인근 뉴저지 주의 10기 수료생들
까지  합치면 450명의 회원들이 선교를 향한 열정을 갖고 네트워킹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버미션3

앞으로 계속 배출되는 실버 선교사들의 선교 훈련지 중의 하나로 본 선교회를
선정하는 일과 아울러 의료, 미용, 아동훈련, 자동차 정비등 전문 분야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이를 위해 협력하는 방안을
의논했습니다. 

Smile 2/11-2/13일 까지의 짧은 여정이 말해 주는 것처럼 바쁜 일상사를 접어 놓고
     이곳까지 찾아와 주신 네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인생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고자 발길을 옮기신 실버 선교사님들의
     열정이 하나님의 필드 안에서 활짝 꽃 피게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