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투스가 서가는데는 소리도 없이, 빛도 없이 조용히 오셨다가 익투스의 부족
한 면들을 채워주시고 떠나시는 고마우신 분들이 많이있으십니다. 특히 익투스
가 지향 하는 평신도 공동체 사역의 특성 때문에 생기는 부족한 부분을 미국에
서 정기적으로 원로목사님들이 오셔서 채워주고 계십니다.
귀한 설교 말씀을 들려주실 뿐 아니라, 장기선교사 임명식에 안수기도 해주시
고, 성찬을 집례해 주시는 등, 익투스의 부족한 면을 채워주시는 귀한 사역을
해주고 계십니다.
이번 4/4-13 동안에도 이태구, 송문섭 원로목사님 과 김동환장로님, 이정옥
사모님께서 오셔서 영적, 육적으로 먹이시는 귀한 사역을 해주셨습니다.
두 분 목사님께서는 매일 아침과 저녁에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학생들에
게 침례를 베푸셨고, 주일에는 장기선교사 임명식에서 3명의 장기선교사에게
안수하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또한 이번에 함께 방문해 주신 김동환장로님께서
는 화요일 저녁집회시간에 귀한 간증을 해 주셔서 주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
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모님께서는 간식으로
만쥬(밀가루, 쌀가루 따위로 만든 반죽에 소를 넣고서 찌거나 구운 과자
[naver.com 국어사전])를 만들어 주시어 저희 부족한 선교사들에게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먹거리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조용히 찾아와 조용히 섬기고 떠나신 4분의 향기가 익투스의 선교사들과 학생
들의 마음속에 가득합니 다. 또한 아직도 익투스의 냉장고에는 만쥬의 향기가
나고있습니다. 겸손한 모습으로 조용히 섬겨 주신 네 분의 헌신에 감사
드립니다.
또한 이름없이 섬겨주고 떠나신 많은 분들도 기억하며 다시한번 목사님, 사모
님, 장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으로 인해
익투스가 더욱 견고히 서가고, 주님의 나라가 한층 더 확장되고 있음을 확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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