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 선교사가 언어연수를 위해 과테말라로 떠났습니다

 

그 동안 센터에서 인턴으로 사역하던 박창근 선교사가

장기 사역을 헌신한 후 5월 1일 과테말라로

언어연수를 위해 떠났습니다.

이곳에서 약 6시간 정도의 거리인 과테말라 Quzaltenango에서

3개월간 공부를 한 후 돌아올 예정입니다.

인플루엔자로 어수선한 시기에 떠난만큼

돌아올 때까지 건강과 그곳에서의 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지켜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요.

 

혹 다음에 언어연수를 하실 분을 위하여 그에 필요한 정보들은 3개월 후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