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정주영군이 보레고(염소)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먹이를 들고 간 주영군을 향해 달려 오는 염소떼들이
얼마나 결사적인지 두려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영군과 염소들과의 행군은 평화로워 보이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