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어둑해 지는데 장에 가신 집사님들은 돌아오질 않습니다.
사울로의 레파토리도 이제는 바닥이 났습니다.
마지막 방법으로 홍조군과 주영군이 해 낼 수 있는 율동과 도수
체조, 태권도 등 장기란 장기는 모두 동원해 보았습니다.
연습 없이 즉석에서 이루어진 파트너와 호흡을 맞추면서도 저들은
찻길을 열심히 돌아 보곤 했습니다.
이제 장기도 더 이상 보여 줄 것이 없어질 즈음에 드디어 집사님이 타고
오시는 빨간 색 차가 나타났습니다.
모두 환호성을 지르고 차를 향해 달려 나갔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평소에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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