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land에서 온 Youth Team이 봉사를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8/18-8/25)

이번에 온 고등학생과 대학생 6명은 장래의 Global Leadership 훈련과
멕시코 원주민 마을의 봉사를 위하여 왔다가 떠났습니다.

 

봉사를 신청했던 많은 불신 학생들은 지금 한창 SI가 창궐하고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이곳에 오는것을 포기한 상황에서  6명의 믿음의 자녀들이
이곳을 찾아왔습니다.

여기에 머무르며 이모양 저모양으로 봉사하는 동안 이들 한인 2세들의 눈이
열려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고자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 될 수
있었기를 우리 staff들은 소망합니다.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당뇨 체크를 받는 순간)

 

                     어때요, 이제  잘 보이시죠?   (돋보기 맞춰 주고)

     아이들과 함께 그림도 그리고 머리도 땋아 주고

 

           아유, 땀 나….. 처음 해보는 키질이라서…. (노력 봉사 하는 날)

 

그리고 떠나면서 우리 선교사들에게 남긴 감사의 글이 무엇보다 저들의 마음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것 같아서 그 중에 한 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Right now, no words can express how thankful I am without any of you,
this trip wouldn
t have been possible; the hospitality, and food, thank you.
I thank you so much, It
s been a wonderful time.

 

그리고 저들은 다시 올 것을 약속하며 떠났습니다. 우리는 진심으로 이들 모두 장차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 세상을 아름답게 이끌고 가는 leader들이 다 될 것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