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에는 너 와 나는 없습니다. 8월 30, 2009 학생들이 방학 중이지만 디렉터 이신 이 집사님과 김 장로님은 차량 수리에 여념이 없습니다. 다음 주에 미국으로 출장을 가야하는데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