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리피아 (역돔) 첫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틸라피아 양식이 만 6개월이 지나서 11/6일 드디어
첫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300kg의 적은 양으로 시작하여 11월 한 달 동안 1.3 ton 정도밖에 판매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계속하여 판로를 개척하고, 노하우를 터득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알파의
축복이 있다면 분명히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익투스 선교 센터의 사역 목적 가운데 하나인 자비량 사역으로 우리
센터의 자급자족뿐 아니라 현지인들에게 운영기법과 기술을 전수해줄 수 있어서 더불어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에서 물질과 섬김으로 이 땅이 축복의 땅으로 변화 되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현지인들이 세운 터 위에서 경쟁하지도 않고,
다만
저들의 손이 미치지 못한 곳, 그런 틈새를 찾아서 겸손히, 열심히 발로 뛰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희들이기에 동역자 여러분들의 간절한

중보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살아있는 싱싱한 틸라피아를 시식하시며 감탄사를 연발하시는 원로 목사님들^^*